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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겨울 방학 아이와 가기 좋은 전시 -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 박물관 관람(방문) 후기 / 예약 방법 / 입장권 가격 / 위치, 가는 방법 / 유모차 / 굿즈

by Rosa & Roy 2026. 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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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 박물관 - 문화 유산 속마음 전시] 관람(방문) 후기 / 예약 방법 / 가격 / 위치, 가는방법 / 추천 나이대

 

 

📌 기본 정보

  • 행사명 :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 박물관 - 문화 유산 속마음
  • 기간 : 2024.11.19 ~
  • 장소 :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7 국립중앙박물관 (이촌역 하차 도보로 이동 가능)
  • 운영시간 : 10:00 – 17:50 (입장 마감 16:30) / 시간대별 예약 필수 (예약 하단 참고)
  • 휴관/휴무일 : 없음
  • 입장료 : 무료 
  • 주최/주관 : 국립중앙박물관
  •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 박물관 공식 홈페이지 : https://www.museum.go.kr/CHILD/main/index.do
  • 예약 페이지 : 사전 예약 필수 https://www.museum.go.kr/MUSEUM/contents/M0104010000.do?act=intro&schM=child
 

Home

국립중앙박물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www.museum.go.kr

 
예약 가능한 시간대
 
1회차 10:00 ~ 11:50 
2회차 12:00 ~ 13:20
3회차 13:30 ~ 14:50
4회차 15:00 ~ 16:20
5회차 16:30 ~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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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 계기 & 사전 정보

겨울 방학이 시작되기 전부터 해야 할 일이 있다. 바로 방학을 얼마나 알차게 보낼 것인지 계획을 세우는 것. 새로운 전시를 볼 수 있는 어린이 박물관을 먼저 검색해보고 (국립민속 어린이박물관 ,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 등은 전시 일정이 길기 때문에 이 전에 보았던 전시인지 꼭 확인한다.) 요즘은 대부분 사전 예약이 필수라 예약을 했고 (조카들과 함께 방문) 정각에 입장해서 1시간 20분 동안 관람이 가능하다. (20분 전에 도착해서 사물함에 짐 맡기고, 물 한번 마시고 (생수 포함 어떠한 음식도 반입 불가), 화장실 한번 갔다가 들어가는 것 추천한다. (내부에 화장실이 있기는 하다.) 미취학 아이부터 초등학생까지 꽤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되어있고 미니 리플렛을 완성한다던지 직접 그리고 붙이고 손으로 활동하는 영역도 많이 있었다. 6세, 10세, 11세, 13세 아이들이 1시간 넘게 즐기고 왔다는 후기. (예약시 카카오톡으로 알림이 오는데 내용에 있는 링크로 들어가면 큐알코드가 나온다. -  큐알 코드 인식으로 예약 된 인원 한번에 입장 가능) 


🎈 행사/전시 전체 분위기

  • 전체적인 느낌: 활기참 / 가족 친화적 / 예술적
  • 규모: 어린이 박물관 치고는 규모가 큰 편 
  • 관람 동선: 자유 관람 (준비 되어있는 요소가 많아서 순차적으로 보는 것을 추천한다.)
  • 관람객 분위기: 가족 단위 / 어린이 / 외국인 등

🖼️ 주요 콘텐츠 & 볼거리

인상 깊었던 작품/프로그램/체험

 

  • 작품 또는 프로그램 : 문화유산의 ‘속마음’을 상상해보는 인터랙티브 체험
  • 인상 깊었던 작품/프로그램/체험이 전시는 문화유산을 단순히 “옛날 물건”으로 보여주지 않고, **유물 하나하나에 마음과 감정이 있다면 어떨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아이들은 화면과 오브제를 통해 유물이 처한 상황과 감정을 선택하거나 상상해보며, 자연스럽게 그 시대의 삶과 가치관을 이해하게 된다.
  • 👉 단순 관람이 아니라, 공감과 상상으로 이어지는 전시라서 어린이박물관이라는 이름이 정말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정답을 알려주지 않는 방식이다. “이 유물은 왜 이런 표정을 하고 있을까?”, “이때 어떤 기분이었을까?”처럼 스스로 생각하게 만들어,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도 함께 대화에 참여하게 된다. 체험이 끝난 뒤에도 “나라면 어땠을까?”라는 질문이 남아, 문화유산을 훨씬 가깝게 느끼게 해준다.

👀 관람(체험) 포인트

  • 추천 관람 시간: 1시간 / 최대 1시간 20분 관람 가능 
  • 사진 촬영: 가능 / 포토존 많음
  • 아이 동반: 추천 (초등학생까지 추천) 
  • 혼자 관람: 좋음 / 추천 (어린이 박물관 외 상실 전시 등도 함께 보는 것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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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기록


전시장 입구 근처

귀여운 캐릭터가 서 있는데 너무 귀엽 보드라움

 

물품보관함 근처에 과자, 음료 자판기도 있다.

 

귀여운 두더지 캐릭터! 아이들이 고고학자라고 알려주었다.

 

박물관 예약 안내와 모바일 입장 안내

 

카톡으로 온 안내문에 큐알코드를 찍는다.

 

음식물 (물 포함) 절대 반입 금지

 

홈페이지에서 미리 예약을 해야 한다.

 

준비한 큐알코드를 찍고 입장하면 끝!

 

정비 시간이라 대기중. 밖에서 보이던 입구

 

 
전시장 내부 

(처음으로 입장해서 내부가 한산. 곧 시끌벅적 해짐) 

직접 해보고 눌러보고 그려보는 다양한 체험이 많은 편

 


 
현장 분위기 

깨진모양의 도자기를 붙여보는 존 (자석이 있어 착! 붙는 타입)

 

1시간 넘게 여기 저기 모든 것들을 다 해본 친구들

 

뭐든 재밌게 하던 아이들. 누가 먼저 가 꽂나 시작!

 

막내는 이 공간을 특히 좋아했다.

 


 
부대시설

물품보관함 (무료) - 사용방법은 하단사진 참고

 

큰 사이즈 물품보관함은 단체용 (아래 내용 참고)

 

 

 

화장실과 유모차가 있는 곳에는 책을 읽을수도 있다.

 

 

 


박물관 상품 구경 (굿즈샵)

주말이기도했고 오후시간이라 사람ㅁ이 많았다.

 

차가운 음료가 닿으면 얼굴이 빨갛게 되는 (평소에는 살구색) 잔

 

귀여운 소반 (나전칠기 귀여워!)

 




🙂 만족도 & 아쉬운 점

  • 전체 만족도: ⭐⭐⭐⭐☆ (개인 기준)
  • 좋았던 점:
    • 공간 내 준비되어있던 체험 영역이 많았다.
    • 이야기 하고자 한 내용이 직관적이고 전체적으로 연출이 뛰어났다. 
    •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활동들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다. 
  • 아쉬웠던 점:
    • 방학이라 그런지 방문한 시간대에 사람이 꽤 많았다.
    • 안내 표지가 부족했다. (대신 관리 담당해주시는 시니어 직원분께서 친절하게 안내 해주심) 
    • 예약 시간을 피해 식사를 하니 박물관 내 식당은 항상 사람이 많다. (커피숍도)  / 웨이팅 줄 매우 길었다. 

👥 이런 분께 추천해요

  • ✔️ 예술 전시 좋아하는 분
  • ✔️ 방학 중 아이들과 갈만한 곳 찾는 가족
  • ✔️ 주말 실내 나들이 장소 찾는 가족
  • ✔️ 완성도 높은 어린이 무료 전시 찾는 가족
  • ✔️ 어린이 박물관 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하는 상설 전시 함께 보실 분 

⚠️ 방문 전 참고 사항

  • 시간대 별 사전 예약 필수 (무료) 
  • 실내라 야외 날씨 영향 없음
  • 전시장 내 생수 포함 어떠한 음식도 반입 불가
  • 물품보관함(무료), 화장실, 수유실, 유모차 
  • 주차 가능 (주말 및 공휴일에는 혼잡) - 이촌역에서 약 800m 도보로 이동 가능
  • 역에서 박물관 앞 까지 지하도로 연결되어 있어서 춥지 않음 

✍️ 총평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문화유산 속마음 전시는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학생까지 연령대별로 모두 좋은 반응을 보였다. 체험 위주 구성이라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참여하며 문화유산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지루해할 틈 없었다. 학습과 놀이가 균형 있게 어우러진 전시라 방학 중 아이와 함께 꼭 한 번 가보면 좋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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