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을 다시 뛰게 할 2026년 피크페, 준비 되셨나요?
[공연] 피크 페스티벌 (PEAK FESTIVAL) 2026
심장이 뛸 준비는 되어있으나 갈 수 없었던 건에 대하여... 슬프다. 피크 페스티벌 공식 페이스북에 들어가보면 이벤트 취지에 맞춰 극소량이 아닌 가능한 범위 내 최대로 준비했다고 한다. 아마 그만큼 이 페스티벌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높다는게 아닐까 싶다. (수량이 얼만큼이었는지 궁금하긴 하다. 허허) 티켓팅 한 금손분들 부럽다!

📌 기본 정보
- 행사명 : 피크 페스티벌 (PEAK FESTIVAL) 2026
- 기간 : 2026.05.23(SAT) - 24(SUN) 2일간 진행
- 장소 : 난지 한강 공원
- 운영시간 : 미정
- 출연자 (라인업) : 현재 미정
- 입장료 : 선예매 (양일권 50,000원) / 현재 블라인드 티켓팅은 마감! / 본 입장료는 현재 미정
- 주최/주관 : PEAK FESTIVAL 2026 공식 https://www.instagram.com/peak_festa/
📌 도전 후기
지난번 포스팅에서도 썼듯이 일상에 익숙해지고 나아가 무심해지기까지 한 요즘. 음악을 즐기던 때가 언제인가... 마지막 페스티벌이 언제였던가... 이 5월 피크 페스티벌 블라인드 티켓팅 소식을 접하고 그래, 라인업은 모르지만 몇 개월간 설레일 수 있겠다 싶었다. (물론 그건 티켓팅 성공이라는 조건이 충족되어야 하지만...)
오랜만에 떨리는(?) 마음을 부여잡고 노트북 앞에 앉았다. 2시 티켓팅 시작이라 1시 50분부터 노트북, 휴대폰으로 로그인 해두고 대기 중. 1인 1매라 함께 가기로 한 선생님도 함께 두근두근이었는데 응? 으응??????? 2:00 땡! 하고 들어갔지만 매...진...? 그렇구나. 내 생각보다 피크 페스티벌의 인기는 엄청나구나. 너무 쉽게 생각했네. 라는 아쉬움과 함께 예매 후기를 보았는데 (지금은 어쩐지 후기란이 없어졌...) 나처럼 티켓팅 실패한 사람들이 꽤 많더라. 아... 내가 늦기도 했지만 (나름 10초컷이었는데...) 수량 자체가 적었던건가...? 여러가지 생각이 들면서 본 입장료가 얼마인지 궁금해졌다.
지난해 기준으로 보자면 1일권 1인 110,000원 / 양일권 1인 149,000원. 그리고 라인업으로는 자우림, 글렌체크, 페퍼톤스, 이승윤, 10센치, 카더가든, 한로로, wave to earth 등 그리고 매 해 신인들이 그렇게 좋았다더라. 이렇게 글을 쓰고 있으니 점점 가고 싶은 마음이 끓어오른다. 그래... 라인업 확인 후 다음 티켓팅에 도전해보겠어!

* 사진으로 기록해보는 피크 페스티벌 티켓링크 10초 컷 광탈 현장




현재(티켓팅 다음날) 단독판매 사이트(티켓링크)에 들어가보면 예매가 마감되었다고 나온다.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

올해 공연에 갈지 못갈지는 몰라도 얼리버드 티켓팅도 도전은 해볼까 한다. (되면 가는거다. 운명인거다.) 그리고 이렇게 된 이상 피크 페스티벌에 못가더라도 올해 한 번 어디든 가야지 마음먹었다. (다음 포스팅에 올해 가기 좋은 페스티벌을 정리해볼까?) 과연... 나의 도전은 어떻게 될까...? 한 번은 갈 수 있을까....?
피크 페스티벌 관련 내용은 아래 다양한 채널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PEAK FESTIVAL 2026 공식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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